김태군-양의지 `오직 승리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오키나와) = 옥영화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이 21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카와구장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WBC 대표팀은 22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 연습경기를 치른 뒤 23일 귀국한다.

WBC 대표팀 김태군-양의지가 타격훈련을 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