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정동현 동계아시안게임 金…韓 금15 목표 달성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2011년 아스타나-알마티동계아시안게임 남자 알파인 스키 슈퍼복합 금메달리스트 정동현(29·하이원)이 두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정동현은 25일 일본 삿포로 테이네에서 열린 제8회 동계아시안게임 회전 종목을 제패했다. 한국은 참가하면서 공언한 ‘금메달 15개’를 폐막을 하루 앞두고 충족했다.

아스타나-알마티에서 활강 동메달도 획득했던 정동현은 아시안게임 통산 3번째 입상이 됐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제97·98회 전국동계체전 남자일반부 회전 2연패를 달성한 기세를 이어갔다.

정동현이 2016 국제스키연맹 월드컵 대회전 경기에 임하고 있다. 사진(오스트리아 쇨덴)=AFPBBNews=News1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대회전 은메달리스트 김현태(27·울산스키협회)는 회전에도 준우승을 차지했다. 2017 전국동계체육대회 회전·대회전 동메달보다 더 나은 성적을 메이저 무대에서 낸 것이 인상적이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