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파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떠난 뒤 청와대 수석비서관 전원이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13일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후 한광옥 비서실장 주재 회의를 마치고 수석비서관들이 전원 사의를 표명한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 정치적, 도의적 책임을 지려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사표 수리 여부를 결정할 전망인데, 일각에선 국정 운영에 차질을 빚을 수 있어 황 대행이 전원 반려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