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 = 옥영화 기자]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가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본선 조 추첨 행사 참석차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한편, 마라도나는 14일 수원 화성행궁 앞 광장에서 열리는 5대 5 미니 풋볼 경기에 출전한다.
'전설' 마라도나가 입국게이트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