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개그맨 조세호와 걸그룹 아이비아이의 김소희가 MBC에브리원으로 4월 첫 방송 예정인 ‘김민정의 뷰티크러쉬’ MC로 발탁됐다.
조세호는 각종 예능에서 재치 넘치는 행동과 ‘프로 불참러’ 이미지로 데뷔 이후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패션·뷰티에 관심도 많고 김민정과 친분이 돈독한 것으로 알려져 찰떡 호흡이 기대된다.
김소희는 데뷔 후 첫 프로그램 MC 도전이다. ‘음악의 신’을 통해 끼와 예능감, 미모를 호평받았다. 20대 뷰티 트렌드와 스타일의 선두 주자 역할을 맡는다.
‘김민정의 뷰티크러쉬’는 여배우와 셀럽들을 통해 패션, 헬스, 라이프스타일 등 한류뷰티의 모든 것을 매거진 형식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목표로 한다.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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