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고등래퍼' 양홍원이 최하민을 제압했다.
양홍원은 17일 방송한 Mnet '고등래퍼'에서 우승후보 최하민과 맞대결에서 7점차로 신승을 거두고 파이널 라운드로 진출했다.
양홍원은 멘토 스윙스와 흥이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최하민도 선전했으나, 양홍원의 벽을 넘지 못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