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 양홍원, 스윙스와 환상 콤비로 최하민 꺾었다…진땀나는 7점차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고등래퍼' 양홍원이 최하민을 제압했다.

양홍원은 17일 방송한 Mnet '고등래퍼'에서 우승후보 최하민과 맞대결에서 7점차로 신승을 거두고 파이널 라운드로 진출했다.

양홍원은 멘토 스윙스와 흥이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Mnet
최하민도 선전했으나, 양홍원의 벽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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