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밴드 버즈의 윤우현과 럼블피쉬 최진이가 오늘(26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윤우현과 최진이는 26일 서울 한 한옥카페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둘은 지난 7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윤우현은 결혼 전 팬카페에 "긴 시간 연인이자 친구이자 음악적 동료로 제 옆자리를 지켜준 그 친구와의 결혼을 여러분께서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주시리라 믿는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힘들 때나 기쁠 때 저와 버즈를 묵묵히 응원하고 항상 제게 힘이 되어 준 친구"라며 최진이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