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탄소년단 랩몬스터(23)가 다이나믹듀오 개코(36)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코끼리’에 피처링을 맡는다.
27일 개코 소속사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랩몬스터가 개코의 타이틀곡을 피처링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 리더 랩몬스터(23)가 다이나믹듀오 개코의 솔로앨범 타이틀곡인 "코끼리"를 피처링 할 예정이다. 사진=MBN스타 제공
개코의 솔로 앨범은 4월에 발매된다. 이번 솔로 앨범은 2014년 10월 발매한 정규앨범 ‘레딘그레이(Redingray)’ 이후 약 2년 5개월 만에 나오는 것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