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 부상으로 경기 못뛰고 마이너 캠프행

[매경닷컴 MK스포츠(美 글렌데일) 김재호 특파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최현(29, 미국명 행크 콩거)이 마이너리그 캠프로 내려갔다.

다이아몬드백스 구단은 28일(한국시간) 우완 투수 루비 데 라 로사, 외야수 레이몬드 푸엔테스, 내야수 크리스토퍼 네그론과 함께 최현을 마이너리그 캠프로 내린다고 발표했다.

최현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 초청선수로 캠프에 합류했지만 복사근 부상으로 제대로된 시즌 준비를 하지 못했다. 시범경기에는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최현은 애리조나와 마이너 계약했지만, 부상으로 시범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마이너리그에서 2017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트리플A에서 시작할 것이 유력하다. 그는 에인절스(2010-2014)와 휴스턴(2015) 탬파베이(2016)에서 메이저리그 통산 373경기에 출전, 타율 0.221 출루율 0.294 장타율 0.366 31홈런 114타점을 기록했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