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이번에는 밀어쳐서...시범경기 5호 홈런

[매경닷컴 MK스포츠(美 글렌데일) 김재호 특파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황재균이 다시 한 번 장타력을 보여줬다.

황재균은 28일(한국시간)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 4회초 수비에서 교체 투입, 바로 이어진 4회말 공격에서 홈런을 터트렸다.

팀이 8-0으로 크게 앞선 2사 2루, 볼카운트 2-1에서 코디 리드의 공을 공략, 우측 담장 넘어가는 2점 홈런을 터트렸다. 자신의 시범경기 5호 홈런.

황재균이 시범경기에서 5호 홈런을 기록했다. 사진= MK스포츠 DB
샌프란시스코는 4회 7득점을 기록하며 빅이닝을 만들었는데 그 빅이닝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화려한 홈런이었다. 이 홈런으로 황재균은 이번 시범경기 팀 홈런 랭킹에서 단독 2위에 올랐다. 1위는 6개를 기록중인 크리스 마레로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