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아르헨티나 4위↓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아르헨티나가 4위로 떨어졌다.

아르헨티나는 29일(한국시각) 볼리비아와의 월드컵 남미예선 14라운드 원정경기를 0-2로 졌다. 반면 콜롬비아는 에콰도르 원정에서 2-0으로 이겼다.

콜롬비아는 7승 3무 4패 득실차 +3 승점 24로 2위가 됐다. 아르헨티나는 6승 4무 4패 득실차 +1 승점 22위로 4위.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원정경기 승리 후 콜롬비아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기뻐하고 있다. 사진(에콰도르 키토)=AFPBBNews=News1
1경기를 덜 치른 칠레(20점)는 오전 7시부터 베네수엘라를 홈에서 상대하고 있다. 이 결과에 따라 아르헨티나 순위는 더 떨어질 수 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