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31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kt위즈와 SK 와이번스의 개막전이 벌어졌다.
경기 전 입양가족 오찬영(18세), 오다니엘(7세), 오요셉(6세)이 그라운드에 나와 시구 시투 행사를 펼쳤다. 찬영이의 부모는 찬영이가 11살이 되었을 때 가족 회의를 통해 찬영이의 의사를 물어보고 다니엘을 입양하고 1년 뒤에 요셉이 입양했다.
이날 개막한 2017 KBO리그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팀당 144경기, 총 720경기를 치르는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