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전 류현진...일단 내비친 향후 긍정적 전망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복귀전을 마친 류현진(30·LA다저스). 일단 부정보다는 긍정적 전망이 가능해보였다.

류현진은 8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4⅔이닝 동안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5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강판 당시 팀도 1-2로 뒤지고 있어 승리투수와 인연을 맺지는 못했다.

다만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필드에서 선보인 첫 복귀전을 무난히 마쳤다는 평가. 류현진은 심리적 부담 속에서도 최고구속 150km에 가까운 강속구를 다시 뿌리며 향후 전망에 청신호를 남겼다. 류현진은 1회와 3회, 4회를 퍼펙트하게 마쳤으나 2회 연속안타, 5회 피홈런 한 방이 아쉬울 따름이었다.

복귀전 류현진. 사진(美 덴버)=ⓒAFPBBNews = News1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