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덴버) 김재호 특파원]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가 뉴욕 양키스 우완 다나카 마사히로를 상대로 시즌 첫 안타에 도전한다.
김현수는 9일 오전 5시 5분 캠든야즈에서 열리는 양키스와의 홈경기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 예고됐다.
이번 시즌 5타수 무안타로 아직 안타를 신고하지 못하고 있는 김현수는 이날 경기에서 시즌 첫 안타에 도전한다. 지난 시즌 다나카와 한 차례 맞붙어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한 바 있다.
김현수가 다나카를 상대로 시즌 첫 안타에 도전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볼티모어는 이날 세스 스미스(우익수) 아담 존스(중견수) 매니 마차도(3루수) 크리스 데이비스(1루수) 마크 트럼보(지명타자) 웰링턴 카스티요(포수) 김현수(좌익수) 조너던 스쿱(2루수) J.J. 하디(유격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케빈 가우스먼이 마운드에 오른다. [greatnemo@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