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맨 유상무가 대장암 수술을 성공리에 마친 것으로 보인다.
유상무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한 스포츠 일간지를 통해 '유상무가 2시40분께 수술실에서 나와 회복 중'이란 사실을 알렸다.
유상무는 최근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란 소식이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그는 수술 전 "꼭 건강해져서 저보다 더 힘드신 분들께 웃음으로 위로 드리겠다"고 말했다.
유상무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퇴원 일정 등을 조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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