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다방면에서 천재 기질을 발휘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지구의 종말을 예언한 적이 있다.
16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 익스트림 서프라이즈'에 따르면 천재 화가였떤 다빈치는 꿈 속 내용을 그림으로 그렸다.
2009년 이탈리아 역사학자 파비오 드 아라우조는 다빈치가 그림을 통해 미래를 예언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아라우조에 따르면 다빈치는 세계대전의 화학무기 공격, 아프리카 내전, 통신 장비의 발달, 현대의 유전자 변형 생물 등을 예측했다.
또 그는 지구 명말도 예언을 했는데, 지각 변동에 따라 대홍수가 일어나고 이에 따라 4006년 인류가 멸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