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5월 첫 휴식...15일(한국시간) 오클랜드전 선발 제외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덴버) 김재호 특파원] 열심히 달린 '추추 트레인', 오늘은 쉬어간다.

추신수는 15일(한국시간) 예정된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홈경기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4월 4~5경기마다 한 차례씩 휴식을 취했던 추신수는 5월들어 13경기를 쉼없이 뛰었다. 우익수로도 6경기에 출전했다.

추신수가 15일(한국시간) 오클랜드와의 홈경기에서 휴식을 취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텍사스는 하루 뒤 휴식일을 갖는다. 이날까지 총 이틀을 쉬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17일부터 시작되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 3연전을 준비할 예정이다. 이날 텍사스는 델라이노 드쉴즈(좌익수) 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 노마 마자라(우익수) 조너던 루크로이(포수) 루그네드 오도어(2루수) 마이크 나폴리(지명타자) 카를로스 고메즈(중견수) 조이 갈로(3루수) 라이언 루아(1루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선발은 A.J. 그리핀. 오클랜드는 켄달 그레이브맨을 선발 예고했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