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 첫 내한공연 BRITNEY LIVE IN SEOUL 2017 티켓이 18일 정오부터 인터파크 티켓, 멜론 티켓, 예스24 공연을 통해 오픈된다.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6월 10일 열리는 내한 콘서트 좌석은 VVIP석이 1인 기준 22만 원으로 책정됐다. 이어 VIP 16만5000원, R석 14만3000원, S석 12만,000원, A석 9만9000원, B석 6만6000원 순이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 약 1억 5천만 장, 정규앨범 7장 중 6장이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그래미상을 비롯해 공로상을 포함한 6번의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수상, 9번의 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 등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의 상들을 휩쓸며 월드 디바 계보에 한 획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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