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정진기, 허프 상대 기선제압 솔로포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황석조 기자] SK 와이번스 외야수 정진기가 경기 기선제압을 알리는 솔로포를 장식했다.

정진기는 26일 인천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 7번 좌익수로 출전했다. 이날 힐만 감독의 승부수카드로 꼽힌 정진기는 3회말 첫 타석 때 허프의 144km짜리 속구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이날 경기 첫 득점을 알렸다.

SK 와이번스 외야수 정진기(사진)가 26일 인천서 열린 LG전에 기선제압 솔로 선취포를 때려냈다.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