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우 `한현희 4승에 모자 푹`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리아온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넥센이 삼성에 대승을 거두며 4연패에서 탈출했다.

넥센은 선발 한현희의 호투와 김민성과 고종욱 그리고 이정후 등 타선이 폭발하면서 삼성에 18:3으로 대승했다.

넥센 조상우가 4승을 기록한 한현희에게 모자를 덮어 씌우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삼성은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