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검 `첫 승 기념구는 뒷주머니에 쏙`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넥센이 LG를 꺽고 신승을 거뒀다.

넥센은 선발 브리검의 호투와 서건창의 홈런과 이정후, 고종욱 등 타선이 터지면서 LG에 3:1로 승리했다.

KBO리그 데뷔 첫 승을 기록한 브리검이 승리구를 뒷주머니에 넣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LG는 6연패의 깊은 수렁에 빠졌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동료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
양준모 이혼 및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재혼 발표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