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민 `희생번트 얍`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8일 잠실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 베어스 선발 니퍼트는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다. 이에 맞선 삼성 라이온즈 선발 안성무는 1군 첫 선발 데뷔무대에서 3.2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10회말 무사 1루 두산 허경민이 희생번트를 대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