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야구가 없는 월요일. 한국야구위원회(KBO) 알림에 따르면 한화 이글스는 내야수 김회성(32)과 외야수 이동훈(21)을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김회성은 올 시즌 44경기에 출전해 타율 0.194 3타점 4득점을 기록했다. 1군과 2군을 오가고 있는데 이번 말소는 지난 2일 콜업 후 41일 만이다. 기대주인 막내외야수 이동훈 역시 아직 1군에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 1군 경기 출전이 4경기에 그치고 있는 kt 투수 홍성무(24)도 1군에서 제외했다. 홍성무는 4경기 동안 1패 평균자책점 18.90만을 기록하고 있다.
한화 야수 김회성(사진)과 이동훈이 12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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