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14일 오후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근호 등 대표팀 선수들이 입국장으로 나서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4일 오전 카타르 도하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 8차전에서 카타르에 2:3으로 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