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최종훈-손연재 열애 보도는 사실로 판명됐다.
제17회 아시아경기대회 리듬체조 개인종합 금메달리스트 손연재(23·갤럭시아SM)와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27·FNC엔터테인먼트)은 14일 오전 ‘공통 지인의 추천으로 2월 처음 만났으며 교제한 지 3개월째’를 핵심으로 한 열애설에 휩싸였다.
갤럭시아SM은 14일 오후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손연재 본인에게 확인결과 최종훈과의 관계는 서로를 알아가고 있는 조심스러운 단계라고 한다”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두 분께 따뜻한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최종훈이 FT아일랜드 10주년 기념 앨범 쇼케이스 기자간담회에 임하고 있다. 사진(예스24라이브홀)=MBN스타 천정환 기자 손연재는 3월 4일 은퇴식으로 제34회 소년체전 우승 후 13년 동안 국내 최정상급으로 활약한 리듬체조 경력을 마쳤다. EBS ‘이것이 야생이다’를 통하여 방송인으로 데뷔했다.
최종훈이 속한 FT아일랜드는 7일 10주년 기념 앨범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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