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청주 KB 스타즈가 일본전서 크게 패했다.
KB는 8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윌리엄존스컵 국제농구대회 여자부 풀리그 4차전 일본과의 경기서 63-78로 패배했다. 이날 패배로 KB는 1승 3패 전적을 나타냈다.
KB는 이날 김현아, 김진영이 15득점씩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지만 리바운드 싸움에서 24-40으로 밀려 고전을 면치 못했다.
KB가 김현아(사진)의 분전에도 일본과의 경기서 완패했다. 사진=WKBL 제공 오는 9일 대만 A팀과의 마지막 경기가 예정돼 있다. [chqkqk@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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