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은 밀당 귀재”…연정훈 스킨십 규칙 폭로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한가인과의 결혼 생활을 연정훈이 낱낱이 공개했다.

연정훈은 9일 밤 SBS ‘미운 우리 새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결혼 11년 만에 얻은 15개월 딸의 육아를 위해 오전 0시였던 통금 시간이 오후 6시로 당겨져 본의 아니게 ‘혼술’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통금 시간 때문에 생긴 부부의 은밀한 스킨십 규칙까지 폭로하며 “아내는 밀당의 귀재”라고 말했다.

한가인에 대해 ‘미운 우리 새끼’ 출연 후 말하는 연정훈. 사진=SBS 제공
연정훈은 “아내가 흥이 많다”며 과거 한가인과 함께 친구들을 만나 클럽에서 놀던 중 너무 흥이 난 나머지, 즉흥적으로 다 함께 부산으로 여행을 떠났던 일화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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