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은혁 전역은 모범적으로 병역을 이행했기에 더 축하받을만하다.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31·SM엔터테인먼트)은 12일 오전 제1야전군사령부 군악대에서 전역했다. 체력검정에서의 우수한 성적과 특급전사 선발 등의 소식이 복무 기간 들려왔다.
은혁은 23일 오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슈퍼주니어-D&E 팬미팅-헬로 어게인’이라는 행사로 팬들과 재회한다.
은혁 전역 후 첫 공식일정은 23일 ‘슈퍼주니어-D&E 팬미팅-헬로 어게인’이다. 슈퍼주니어 스페셜 앨범 데빌 발매 기자회견에서 촬영에 임하는 모습. 사진=MBN스타 DB 슈퍼주니어-D&E는 동해(30)와 은혁의 유닛명이다. 동해는 14일 서울지방경찰청 경찰홍보단 복무해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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