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오승환 휴식으로 7월 2번째 연투는 이뤄지지 않았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21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를 2-3으로 졌다. 직전 경기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오승환(36)은 휴식을 취했다.
2017 MLB 오승환의 연투는 모두 7차례 있었다. 4월이 4회로 가장 많고 5·6·7월은 1번씩. 현지시간 기준 7월 4~6일과 4월 21~23일에는 3연투를 했다.
오승환 휴식으로 7월 2번째 연투는 이뤄지지 않았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2017 MLB 원정경기 시작 전 모습. 사진=AFPBBNews=News1 오승환은 이번 시즌 42.0이닝을 던지며 1승 5패 18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4.07을 기록하고 있다.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는 베이스볼 레퍼런스 기준 -0.1로 계산된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