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넥센 히어로즈는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kt 위즈와의 경기에 넥센타이어와 함께 ‘마이 히어로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마이 히어로데이’ 이벤트를 맞이하여 마포구 동교동에서 ‘바라봄 사진관’을 운영하는 사진작가 나종민(53) 씨를 시구자로 초청했다.
나종민 작가는 평소 장애인 및 소외계층에게 무료로 사진 촬영을 해주는 사회 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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