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류현진 동료 마에다가 8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게재한 욱일기 사진을 지웠다.
욱일기는 일본제국 시절 군국주의 이념을 뜻한다.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 전범이기에 더 비판을 받는 상징이다.
MK스포츠 미국 특파원 확인 결과 마에다는 SNS 삭제와 함께 류현진에게도 사과했다. 마에다는 2017 MLB 8승 4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4.23, 류현진은 3승 6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4.21을 기록하고 있다.
류현진 동료 마에다가 SNS에 올렸다가 삭제한 욱일기(전범기) 사진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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