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이번에는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상대한다.
추신수는 29일 오전 9시 5분(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리는 볼티모어와의 시리즈 첫 경기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상대 선발은 이번 시즌 1승 5패 평균자책점 7.01을 기록중인 우완 크리스 틸먼. 통산 전적 10타수 2안타 1홈런 6볼넷 3삼진을 기록중이다. 이번 시즌 한 차례 맞붙어 2타수 무안타 볼넷 1개를 기록했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볼티모어를 상대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텍사스는 이날 추신수(지명타자) 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 노마 마자라(우익수) 아드리안 벨트레(3루수) 마이크 나폴리(1루수) 루그네드 오도어(2루수) 카를로스 고메즈(중견수) 조이 갈로(좌익수) 로빈슨 치리노스(포수)가 출전한다. 선발 투수는 앤드류 캐슈너. 한편, 상대팀 볼티모어의 김현수는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볼티모어는 아담 존스(중견수) 매니 마차도(3루수) 조너던 스쿱(2루수) 크리스 데이비스(1루수) 마크 트럼보(지명타자) 트레이 만시니(좌익수) 세스 스미스(우익수) 웰링턴 카스티요(포수) 루벤 테하다(유격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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