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이 4일 첫 방송된다.
tvN 새 예능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전라남도 득량도에서 낙농업에 나선다. 이날 두 게스트 산양 잭슨과 배우 한지민이 득량도를 방문한다.
산양 잭슨은 지난 시즌에서도 이서진과 애틋한 러브라인을 그려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이번 시즌 첫 게스트로 출연하는 한지민은 이서진, 에릭과도 실제 친분이 있어 서로를 디스하고 보살피며 재밌게 2박3일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