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10주년 기념 파티…대표 롱런 아이돌 우뚝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소녀시대가 10주년과 티파니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뭉쳤다.

티파니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녀시대 10주년 파티와 생일 파티를 함께. 사랑에 감사합니다”라며 사진 3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녀시대는 티파니의 생일과 데뷔 10주년 파티를 하고 있었다.

오는 5일 데뷔 10주년을 맞는 소녀시대는 오늘 오후 6시 정규 6집 ‘Holiday Night(홀리데이 나이트)’를 공개했다. 공개 직후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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