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도 마지막 경기는 졌다”…볼트 ‘메이저 금19’로 은퇴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알리도 마지막 경기는 졌다.” 31번째 생일을 8일 앞두고 우사인 볼트가 육상선수 경력을 마감했다.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는 4~13일(현지시간) 2017 세계육상선수권이 열렸다. 국제육상연맹(IAAF)은 일정이 모두 끝난 후 예고에 없는 볼트 은퇴식을 진행했다. 상기한 발언은 그때 나온 곳이다.

8차례 하계올림픽 및 11번의 세계선수권 금메달. 그러나 2017 세계선수권에서는 메이저대회 개인 최초이자 마지막이 될 동메달을 1회 획득한 것이 전부였기에 불세출 복싱영웅 故 무하마드 알리의 현역 막바지를 논한 것이다.

볼트는 100·200m 올림픽 3연패 및 세계선수권 200m 4연패를 달성했다. 2009년 세계선수권에서 수립한 100m 9.58과 200m 19.19는 여전히 세계최고기록이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