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20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KBO리그 SK-KIA전이 우천 취소됐다.
선두 KIA의 첫 70승 고지 및 SK의 4연승 도전은 다음 주로 미뤄졌다. 우천순연 경기가 가장 적었던 SK는 이번 주에만 2경기(15일 대전 한화전)가 취소됐다. KIA는 이번이 10번째 우천순연 경기다.
20일 열릴 예정이었던 광주 SK-KIA전은 우천 취소됐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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