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최두호, ‘무패’ 페더급 6위와 대결 가능성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UFC 최두호(26·Team MAD)의 다음 상대로 종합격투기 무패를 달리는 상위 랭커가 거론됐다.

미국의 대표적인 종합격투기 매체 중 하나인 ‘블러디 엘보’는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와 UFC 페더급(-66kg) 공식랭킹 15위 제이슨 나이트(25)의 대결을 추진하라고 대회사에 촉구했다. 여기에 더해 같은 체급 6위 브라이언 오르테가(26)도 언급했다.

나이트는 5월 14일 최두호와 싸우고 싶다는 공개 인터뷰로 한국에도 회자했다. 오르테가까지 3명은 7월 29일 UFC214에 출전했거나 그럴뻔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최두호는 부상으로 경기가 취소됐다.

UFC 최두호·오르테가·나이트. 사진=‘UFC 아시아’ 제공
페더급 12위 최두호는 3승 1패로 셋 중에서 UFC 성적이 제일 빈약하다. 나이트는 4승 2패, 오르테가는 4승 1무효.



오르테가는 12승 1무효라는 종합격투기 무패 전적을 자랑한다. 나이트는 20승 3패, 최두호는 14승 2패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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