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27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질 2017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힐만 SK 감독이 한화 나카지마 코치를 만나 전날 이용규와 로사리오의 사구에 사과를 하고 있다.
리그 7위를 기록하고 있는 SK는 한화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8위 한화는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