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한국 남자배구가 대만에게 패하며 2017 타이베이 하계유니버시아드 13~16위 결정전으로 밀렸다.
박종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은 28일 열린 2017 타이베이 하계유니버시아드 9~16위 결정전에서 세트스코어 0-3(13-125 20-25 22-25)로 졌다. 리시브가 흔들린 데다 번번이 대만의 강서브에 흐름을 잃었다.
한편, 한국은 오는 28일 홍콩과 13~16위 결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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