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옥영화 기자] 1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kt 위즈 선발 박세진은 형 박세웅 앞에서 아쉬운 투구를 했다. 박세진은 4이닝 동안 6피안타 1볼넷 4실점을 기록했다. 이에 맞선 롯데 자이언츠 선발 송승준은 5이닝 3피안타 2볼넷 3탈삼진 3실점으로 시즌 10승 요건을 채웠다.
7회초 1사 3루 롯데 이대호가 적시타를 치고 김민재 코치와 주먹 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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