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kt 유니폼 입고 힘찬 파이팅`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제28회 U-18 야구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대표팀이 12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강백호가 kt 유니폼을 입고 임종택 단장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강백호(19·서울고)는 지난 11일 신인 드래프트 2차 라운드에서 전체 1순위로 kt에 지명됐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