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11·12일 집행위원회 및 13~16일 제131차 총회에서 참석하여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준비사항을 보고했다.
이기흥 회장과 이희범 평창조직위원장은 IOC 집행위원회·총회에서 대회 준비상황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였다.
토마스 바흐(독일) 위원장과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주니어(스페인) 부위원장 등 IOC 위원들에게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외교 활동도 전개했다.
이기흥 회장은 17일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의 ‘제5회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 개회식에 이어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평창올림픽 홍보 및 메달공개 행사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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