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케이시가 팬들에 인사를 남겼다.
케이시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시 ‘뮤직뱅크’‘에서 만나요♥”라며 대기실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큰 눈망울에 뽀얀 피부로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꽃무늬가 그려진 무대의상에 신비감을 자아내는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케이시는 지난달 25일 발매한 타이틀곡 ‘비야 와라(Let it rain)’로 활동 중이다. 이날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촉촉한 목소리로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