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키드먼 여우주연상…50세에도 건재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니콜키드먼 여우주연상으로 ‘빅 리틀 라이즈’의 호평은 정점을 찍었다.

제69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드라마 ‘빅 리틀 라이즈’는 니콜키드먼 여우주연상과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작품상 등 5관왕에 올랐다.

미국 HBO로 2월 19일~4월 2일 7부작으로 방영된 ‘빅 리틀 라이즈’는 주부들의 평화로운 일상을 뒤흔드는 충격적인 사건, 이로 인해 드러나는 더 놀라운 진실. 평범한 주부들이 살인 사건에 연루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보여줬다.

니콜키드먼 여우주연상 기념촬영 모습. 사진=AFPBBNews=News1
니콜키드먼은 톰 크루즈의 전 부인이자 2003년 미국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으로 유명하다. 1995~2003년 시애틀국제영화제·런던비평가협회상·골든글로브·MTV영화제·영국아카데미·미국아카데미 주연상으로 전성기를 구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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