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대구)=김영구 기자]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7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삼성이 선발 윤성환의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8-4 승리를 거두면서 2연패에서 탈출했다. 반면 이날 패배로 3연패에 빠진 LG는 가을야구에 자력 진출은 불가능해졌다.
패배를 당한 LG 양상문 감독이 퇴장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