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평창올림픽 불참 시사…한반도 긴장 고조 여파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프랑스 평창올림픽 불참 가능성 언급은 동·하계 6회 개최국의 입장이기에 세계적인 파문을 낳고 있다.

로라 프레셀콜로비크(46) 체육부 장관은 22일(현지시간) 라디오방송 RTL과의 인터뷰에서 “우리의 안전이 보장될 수 없다면 국가대표팀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가지 않고 프랑스에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역대 최대규모였던 3일 북한의 제6차 핵실험 후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는 초긴장 상태다. 도널드 트럼프(71) 미국 대통령이 21일 “완전한 파괴”라는 충격적인 발언으로 경고하자 북한 김정은(33) 최고지도자는 “군사공격에 대한 보복”을 공언했다.

프랑스는 1894년 그리스와 함께 국제올림픽위원회(IOC)를 설립했다. 1900·1924·2024 하계올림픽 및 1924·1968·1992 동계올림픽 유치국가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