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재, ‘비디오스타’ 출연...박나래와 재회 “촬영일 미정”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기안84의 후배 김충재가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MBC에브리원 측은 22일 “김충재가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촬영일이나 방송일, 콘셉트는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김충재는 지난 6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와 함께 등장, 함께 우기명 조소를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기안84와 박나래의 집을 방문했고,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