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신승민 3연승…허젠웨이 6연패 수렁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로드FC 신승민(24·Ssen Gym)이 2017년 3전 3승을 거뒀다.

충주세계무술축제에서는 23일 종합격투기대회 로드FC 42가 열린다. 신승민은 2부리그 격인 영건스 36 제5경기(밴텀급·-61㎏)에 임하여 허젠웨이(28·중국)를 만장일치 판정으로 이겼다.

영건스 36은 신승민의 페더급(-66㎏) 데뷔전이다. 일본에서 프로 첫 경기에 패한 후 로드FC 3연승. 아마추어 시절에는 라이트급(-70㎏)과 -68·72㎏으로 2승 1패를 기록했다.

로드FC 2부리그 격인 영건스 36 계체 후 신승민-허젠웨이. 사진=로드FC 제공
허젠웨이는 로드FC 데뷔전에서 좌절하며 종합격투기 6연패에 빠졌다. 일본에서 1패가 있으나 한국은 첫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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