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빅스타 필독이 완벽한 춤꾼의 면모를 과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랭킹쇼123’에서는 필독과 출연진간의 춤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이모들 마음 사로잡는 꽃돌이 ‘트로트 싸이’가 출연했다. 패널들은 “아이돌일 것이라”라고 추측했고, 급기야 필독과의 대결을 자연스럽게 몰고갔다.
랭킹쇼123 필독 사진="랭킹쇼123" 방송 캡처 필독은 망설였지만, 계속되는 여론에 무대로 나섰다. 막상 무대에 서자 필독은 진지한 표정으로 웨이브부터 브레이크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박미선을 비롯해 누나팬들은 필독의 무대에 열렬한 환호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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