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지원, 10년 전 발레하는 모습 공개...‘우아한 한 마리의 백조’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왕지원이 10년 전 발레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왕지원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전 #한예종무용과재학중 #나의20살 #발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살의 왕지원이 발레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백조클럽 왕지원 사진=왕지원 SNS
특히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케 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왕지원은 6일 오후 방송된 KBS2 ‘백조클럽’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